최신호 (34호 2020년 5 ~ 8월호)

지난 호

쟁점:현재의 이슈들

1930년대의 대불황과 미국의 뉴딜

이정구 21 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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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문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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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보통 1930년대의 대불황은 ‘1929년 대공황’ 또는 ‘1930년대의 대공황’ 등으로 표시하고, 영어 표현도 Great Depression으로 고유명사로 사용돼 왔다. 하지만 공황恐慌이라는 단어가 일본 용어이고 또 경제 위기에 대한 심리적 측면을 나타내는 panic에 해당하는 용어이기 때문에, 요즘은 영어의 crisis를 번역할 때 공황보다는 경제 위기라는 용어를 더 많이 사용한다. 그래서 이 글에서는 지금까지 널리 사용했던 대공황 대신 대불황이라고 표현했다.

2 Keegan 1990, p5.

3 갤브레이스 2008.

4 박무성 1979, p23; 스마일리 2008, p17.

5 박무성 1979, p24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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